

오늘이 ps3 슬림 발매일.
우리 스튜디오로 오고 나서 명절 즈음만 되면 게임기를 하나씩 샀는데,
나머지는 다 모았고 이제 드디어 ps3를 사게 되었다.
마침 회사에서 마일리지 카드도 나와서 살 수 있었고.
hdmi로 연결하려다보니 모니터가 구종이라 인식하지 못하여
새로 모니터까지 구입했다.
집에서 듀얼 모니터로 작업할 수 있을줄이야...
국전에 명작 ps3 게임 (언챠티드, 메기솔4 등) 은 똑 떨어진 상태.
전체 다 뒤지면 1~2개 나올 정도다.
모니터도 오늘 도착해서 여차여차 환경구축하는데 시간을 좀 잡아먹었지만
해놓고 보니 정말 뿌듯하더라.
무엇보다 이젠 콘솔이든 온라인 게임이든 옆에 따로 웹 페이지를 띄울 수 있다는 것도 기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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