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달의 게임
언차티드 (ps3)

- 공략을 안 보고도 깰 수 있도록 플레이어가 헤맨다 싶으면 힌트를 주는 시스템
- 그로 인해 짜증나지 않게 하는 것.
- 모던 워페어에서도 그렇지만 S급 게임은 시스템적으로는 크게 다를게 없지만
연출과 세밀한 설명에서 뛰어남을 느낄 수 있게 해줬다.
평점 : 85점
메이드 인 와리오 (wii)
- 의외로 친척들 불러서 하기엔 좀 민망한 구석이 있더라.
- 독특한 센스에 놀랄만하지만 pvp 밸런싱이 좋지 못해 반복 플레이가 떨어진다.
- 평점 : 75
ICO (ps2)
- ps1 기반으로 만들어져 적응이 쉽지 않은 그래픽
- 그래도 그녀의 손을 잡고 다니는 두근거림은 잊혀지지 않는다.
- 다만 퍼즐 게임의 경우, 유저가 정확한 선택을 했을 때 여기까진 맞았다는 피드백을 주는 것이
중요한데, 그렇지 못해 정답을 골랐다가도 오히려 내가 틀린건가? 하면서 오답을 고르게 만드는
구조는 미스
- 평점 : 75
바이오 하자드 엄브렐러 크로니클 (wii)
-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플레이 패턴
- 게다가 스토리도 여러 시대를 나눠 플레이하게 되어 바이오하자드 팬이 아니면
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.
- 평점 : 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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